어떻게 아냐면 처음 그린게 이거였으니까ㅋㅋ

그떈 좀 끄적거리다 접을줄 알았는데

아직까지도 그림그리고 있을줄은 꿈에도 몰랐다

아무튼 내가 카사짤 생산량1위임








1년전 그림과 지금 그림

그때나 지금이나 똑같이 포토샵에 마우스, 브러쉬는 기본둥근원임

남들 브러쉬 고민할때 나는 마우스손떨림수치 고민함

마우스로 그리는거 생각보다 할만하다 속도가 느려서그렇지..

그림실력은 1년전이나 지금이나 사실 별차이 없는데 뭐가 좋아졌나면 야매기술이 늘어났어








존나 많이 그린 그림중에서 제일 잘그렸다고 느꼈던 그림은 요거임

이느낌 다시 내보려고 수없이 도전해봤지만

그 뒤로 성공해본적 업따




한때 암흑기때 픽시브에 카사탭보면 내그림만 올라와서 도배된 느낌이라

민망했던 적도 있었는데 지금 창작 카네상스보니 격세지감임ㅋ

이게 다 추천장려운동 덕분이다 추천 많이하면 짤이 복사된다는거 농담아니라 진짜임

혹시아냐 나같이 나사빠진 놈이 추천뽕에 취해서 또 1년내내 카사짤만 그려줄지



관심 많이 못받아서 자괴감에 빠지고 괴로워하는 짤쟁이들 보면

항상 맴이 아픔

왜냐면 나도 표현은 안했지만 1년내내 그 고통에 시달렸거등

난 내가 그림에 건틀렛마냥 과몰입해서 병신이 됐구나 싶었는데

알고보니 그림그리는 사람들 생각은 죄다 똑같더라


같이 힘냈으면 좋겠음 그림에 퀄따지는 사람도 많지만 아닌사람도 많다

나도 그림그리거나 보는데 퀄은 전혀 안따진다 오로지 그림체나 분위기만 봄

그러니 앞으로도 짤 많이 그려줭

모두 꼴림짤장인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