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내 손으로 놀이동산에서 잠복근무하다 범퍼카 타고 폭주하는 강소영 경위 옆자리에서 당황한 경정님 쓰고 싶다

나도 이지수가 업무로 아인츠바이들이랑 놀아주다가 산수 문제 물어봤는데 지수도 몰라서 얼타는 거 쓰고 싶어

나도 이젠 퇴물이라며 장비 벗으라는 관남충한테
'그래 먼저 벗어야 하긴 하지'
하면서 옷 벗고 바로 역교배로 따먹는 알렉스 쓰고 싶음



근데 소재도 식상하고 필력이 딸려서 못 써
그러니까 빨리 카챈문학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