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만 해도 플레에 솔저덱을 맨날 오토 돌리는 AI가 의심스러운 친구 말고는 본 적이 없어서 플레의 솔저덱이 다 죽은 건 줄 알았어..


브라우니가 나왔다고 해서 특별히 솔저덱의 위상이 높아진 건 아니지만, 이렇게 자주 보니까 막.. 주류 메타라도 된 것 같은 기분도 들고 암튼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