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번 이벤 별 감흥 없다느니 말은 그렇게 했는데도

미니스트라가 대시 직접 개조하는 장면에선 솔직히 좀 뒷맛 더러웠는데

괜히 저런거 보니까 잠 안올거같음

맘 무거워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