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등짝 어깨 드러내면서 유혹하는 챙녀기질 


-> 노꼴










누가봐도 계산적으로 내뿜는게 아닌 자연스럽게 흘러나오는 순수한 요망함 (자매품 : 양하림) 


-> 꼴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