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k-드라마 매니아
1년에 보는 k-드라마 20편이상



연애는 가은
풋풋했던 시기
애호하다 일때문에 헤어짐


결혼은 이수연
일때문에 만났다가
점차 가까워지고
어쩌다 술김에 선넘고보니
사실혼 관계


불륜은 서윤
야심있는 당찬 신입사원...
개인적인 부탁도 몇번 들어주며
서로 비밀이 생기자
무료했던 생활에 자극을 주는 사이로 발전



발단
서윤과 은밀한 관계를 이어가던 관남충..
서윤의 대담함은 이제 회사에서 조차 요구하게 되는데...
하지만 그런점이 또 매력적이기에
홀리듯 이끌리는 관남충...


전개
낌새를 눈치챈 이수연...
무엇을 아는듯 수작부릴거면 걸리지나 말라고 하고
내심 뜨끔하지만 그런거 아니라고 발뺌하는 관남충
최근들어서 이수연의 질투? 같은게 느껴져 좀 귀엽게 느껴지기도 하는데....



위기
회사에 찾아온 의문의 여인
그건 바로 가으니
일때문에 찾아왔으나
귀신같이 다시 알아보고
일을 핑계로 자꾸만 찾아온다...
관남충은 피하려고하지만
그 위화감을 서윤이 눈치채는데....


절정
관남충이 모르는곳에서
서윤과 가으니의 대치
하지만 물러서지 않는 가으니
오히려 관남충과 서윤 관계를
이수연에게 폭로하겟다고 역으로 협박한다....



이후 보통 k-드라마는 살인 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