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싸는 주변에 흔하게 볼 수 있으니까 공감이라도 가는데 페도는..


굳이 따지자면 인싸떡밥은 청국장 정도의 껄끄러움이라면 페도떡밥은 취두부급의 껄끄러움임 ㄹㅇ


심지어 페도떡밥은 싫다고 하면 비추 테러 해대서 마치, 마! 이 취두부 함 무봐라! 쥐긴다!라고 하는 술취한 아저씨들 상대하는 기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