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머어머 걱정 마세요 햄버거 많으니까 마음껏드세요."




"벌써 7개 나 먹었다고!"




"크에에엑 10개이상 뱃속에 안들어가!"




"아니 뭐야! 이렇게 맛있는 햄버거가 잔뜩있다니"

"나 빼고 맛있는거 먹다니 너무하잖아."






"알트소대 유진씨로군요. 간만에 솜씨를 발휘했는데 한번 드시겠어요?"

"햄버거는 얼마든지 있답니다."




 

"나 햄버거 무진장 좋아해! 실컷먹어줄테니 후회하지 말라고."





"서둘러 준비할테니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30분 뒤






"햄버거 더 없어? 너무 부족하잖아."






"하하 걱정마세요 더 많이 만들어 드릴게요."

'이 시발년 벌써 40개 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