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이벤트 달리는 사이에 일기 껴넣는다.

카사 스타트 한지 이제 32일된 카린이 일기쓴다는 느낌으로 써봤다.

뉴비 인증이라하기 뭐하지만 아직 나보다 uid높은 사람 별로 못봤다 ㅋㅋ


원래 30일된날 쓰려고했는데 당일은 잊어먹고 어제는 각서윤 천장찍고 현타왔다가 이벤트스토리밀고 자느라 못씀ㅋㅋㅋㅋ

나이트 방빼고 빨랑 마망 가챠내놔!!!!

*시작한 이유?

미호요 점점 돈냄새에 미쳐가는거 같아서 한숨돌릴겸 다른겜 맛보기 해볼까하다가 

예전에 아는 형이 카사할때 류드밀라 이유식일러레 아니냐고했던거 기억나서 선택함.(아닌거 같더라?)

나무위키에서 스토리가 나런이랑 좀 닮을꼴 있다길레 냅다 시작함.

네이버 카페 없는 겜은 첨봤음ㅋㅋ


*암울한 스토리 굿굿 ㅋㅋ

명방/소전/붕괴하고 있는데 죄다 스토리가 암울하다보니 만족함

첫 이벤트가 그늘의 밑바닥여서 메인1 침식체들이라길레 설마 했는데 꿈도 희망도 없더군ㅋㅋㅋ

덕분에 월버**가 어떻게 결말을 맞이할지 아주 기대된다.

이벤트에서 떡밥도 많이 던지고 회수하는거같은데 아직 세계관 개념 완벽하게 안잡힘ㅋㅋ

피셔형 스토리가 제일 감동이였다. 통수칠 놈이다했는데, 예상을 벗어난 결말이라 여운도 남았음.


* 캐릭하나 키우는거 빡셈...

소전 거지런으로 단련되서 그런지 파밍시스템은 그렇게까지 답답한건 아닌데 필요한게 너무 많은거같음;

옵션 맞추는거 지옥같을거 같은 느낌이 스멀스멀 느껴지는데

아직 전당1에서 뻉뻉이 하느라 장비파밍지옥 시작도 못한거라 그런건가;;(스충좀 내놔 제발!!)

지난번 섬멸전은 10500도 못했는데 이번에 나오는건 10500점 받는걸 목표로 하는데 과연;;ㅋㅋㅋ

다이브 막층 계속 정보 날려먹다가 버프 잘떠서 완클했는데 뿌듯하더라 ㅋㅋ

* 사운드

보이스는 잘 어울리는 캐릭들도 많아서, 성우분들께서 열일하신다는걸 많이 느꼈는데,

성격/외모랑 딱 맞는 캐릭느낌이 아닌 캐릭터들도 많아서 좀 아쉬움.

ost는 괜찮은거 많아서 만족중. 오랜만에 겜 사운드 키면서 겜하는거 같음.


* 벌써부터 뻘짓하는 카린이

건틀렛은 처음에 패작해주시는분들뺴면 뭐 매번 탈탈털려서 괜히 앜앜거리다가

골드5겨우 찍고 마음의 평온을 얻음

다른 겜과 다르게 제대로 슈트입고 다니는 솔져 형들 넘 멋져서 눈팅해서 최대한 덱짜서 키우는데

과연 어디까지 이 객기가 갈지 모르겠음.

솔직히 굇수한테 여차하면 한방컷인데 당연히 저렇게 입고다니는게 맞짘ㅋ


협력전 레이드 매번 불장판에 삭제당하고 손놓고 있는데 스마트가이 스충만 맞추고 보자.

지렁이 구이 만들어버릴거다.


한달간 맛보기해본 카린이가 생각나는데로 막 썼는데, 뉴비 친구 구한다할때 친추 막 날려줘서 덕분에 5지 밀고


모르는거 물어보면 잘 알려준 카붕이형들 고마움ㅋㅋ


막싸지른글 봐줘서 감사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