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고쳤으면 지금도 그랬을 거임
뭐냐면 지금 관리자 카케가 옛날 프롤로그였는데
진짜 뭔 소린지 1도 모르겠고
관리자가 플레이어 캐릭인데 시발
이새끼는 아는데 나는 모르는 개병신같은 상황이 반복됐었단 말임
몰입이 안 된다는 거임
당장 젖겜만 봐도 나도 모르고 주인공캐도 모르는 등치가 이뤄진단 말이지
근데 씨발 카사 주인공은 점마는 아는데 나는 모름 씹ㅋㅋㅋㅋ
근데 이걸 진짜 카사만의 장점으로 바꾼 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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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다가 실수로 작성 누름 ;;
주인공을 아예 캐릭터로 빼버리고 진행을 하니까 마치
회귀물 판소 같은 느낌으로 전향이 됐단 말야
소설을 읽는데 플레이어가 주인공이 아닌 관찰자 시점으로 바뀐 느낌이라 해야하나
그래서 스토리의 다양성이 가능해졌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