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빛부터 애가 성숙해 벌써

적을 진심으로 상대하기 위한 굳은 의지가 담긴
저 상큼하게 치켜뜬 큰 눈망울
한편으론 순수한 열망이 담겨있는 듯한 저 눈빛


존나 굴복시키고 더럽히고 싶어지지 않냐

나의 다크 스파이럴 기가 코어드릴을 아가 톨게이트에 스핀온 해서
존나 쾌락게이지 천원돌파시키고 싶다

초경이 시작되고 가임기에 접어든지 얼마 되지 않은
작고 덜 여물어 야들한 좆물탱크에 나선력 존나 쏟아붓고싶다




추익 ㅁ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