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전부터 엄청 큰 소리의 삐걱거리는 소리랑 사모님의 다급한 목소리의 "no! Please no! Dude!"같은 소리가 들려오는데 개 무서움..
야한일이면 야한일대로 무섭고 집주인이 누구를 죽이는건가 싶은 이중의 공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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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한일이면 야한일대로 무섭고 집주인이 누구를 죽이는건가 싶은 이중의 공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