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 27일 개장했던 바이블 엑스포가 태풍 곤파스로 인해 임시 휴장하게 됐다.

바이블 엑스포는 지난 9월 2일 태풍 곤파스에 의해 피해를 입었다. 현재 갑작스러운 강풍으로 노아의 방주와 에덴의 동산을 제외한 대부분의 구조물이 무너지거나 휘어진 상태다. 피해규모만 수십억에 달한다는 설명이다.

기독교 최대 규모를 내세우며 관객몰이를 준비 중이었던 바이블엑스포는 이번 자연재해로 어려움에 봉착한 상태다.


바이블엑스포 측은 “태풍은 하나님의 뜻이었다”면서 “이번 기회를 통해서 하나님의 재정과 말씀 안에 세워지고 관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진정한 하나님의 엑스포로 만들 수 있는 기회로 삼겠다”며 지속적인 관심을 요청했다.

 


예수쟁이들 돈지랄이엿던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