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납고에서 평화롭게 결전병기 시절 썰을 풀던 타이탄


갑자기 공익하고 퀸이 들이 닥치는거지


이프리트랑 타라스크는 응애 거리며 발작하고



그러고선 야누스를 납치해 가는거임



1주일 후 그동안 잘 썼다며 다시 격납고에 야누스를 던지고 가는 퀸과 공익


야누스의 몸통엔 1밴 딱지가 붙어있고


어떻게 지상과 공중을 동시에 못때릴 수가 있냐며

타이탄 메카해 라며 중얼 거리는 야누스


타이탄은 이 모든게 꿈이길 바라며 정신을 잃는

그런 창작물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