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랑 놀던 스카이에게 남학생이 고백을 해서 사귀게 되었는데
케이시는 스카이가 남친과 데이트 할때마다 스카이의 부탁때문에 따라가 주겠지ㅅㅂ
어느날 스카이가 눈물 글썽한 얼굴로 친구로써
소원하나만 들어달라고 하는데
남친이랑 밤을 보내고싶은데 도중에 남친이 자신을 잊어버리지 않게 옆에 있어달라하겠지
처음에는 곤란한 얼굴로 거부하다가 평생 독신으로 살아야하는 자신의 처지에 우는 스카이에 마음이 약해지겠지
그렇게 스카이와 스카이남친이 쎅1쓰 하는걸 라이브로 구경하다가 본인도 모르게 몸이 달아올라서 본인도 모르게 욱씬거리는곳을 문지르다가 들켜서 스카이가 케이시라면 괜찮다며 끌어들여서 3p 초절정 음탕비치가 되잖아 ㅅㅂㅅㅂㅅㅂ 이거 누구머리에서 나온 설정이냐 진짜 개변태새끼 같은 아이디어네 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