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로니카는 설정상 약물 투여로 인해 고통을 느끼지 못한다

만약 복통도 느끼지 못한다면 화장실에 갈 타이밍을 스스로 알아차릴 수 없다

혹시모를 사태에 대비해서 롱스커트 밑에 기저귀를 차고 다니지는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