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대 때 키도 작고 체격이 왜소하다보니까 제일 싫어하는 게 운동이었거든 푸시업 1개도 못하는 완전 멸치였음.
근데 20살 넘어서 진짜 가볍게라도 운동 시작하다보니까 몸 좋아지는거랑은 별개로 자존감이 진짜 올라가서 딱히 키 작아도 열등감이나 그런 건 잘 못 느끼겠더라.
그냥 쟤는 저렇구나 하고 넘김.
그니까 다들 뚱뚱하던 비실하던 운동 한번 시작해보자
10대 때 키도 작고 체격이 왜소하다보니까 제일 싫어하는 게 운동이었거든 푸시업 1개도 못하는 완전 멸치였음.
근데 20살 넘어서 진짜 가볍게라도 운동 시작하다보니까 몸 좋아지는거랑은 별개로 자존감이 진짜 올라가서 딱히 키 작아도 열등감이나 그런 건 잘 못 느끼겠더라.
그냥 쟤는 저렇구나 하고 넘김.
그니까 다들 뚱뚱하던 비실하던 운동 한번 시작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