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지는 타오르고 하늘엔 그늘이 드리운다.


열기속에서 모든것은 형체를 잃고


왕좌의 권위에 도전하는 자들은 자색의 불꽃앞에서 사라지리라


소리없는 아우성은 이내 먼지가 되어 흩어지니


이들의 처절한 절규는 마왕 아스모데우스의 여흥에 불과하도다





이런거 써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