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이 아파하고 숨이 계속 넘어갈라 말라해서 빨리 죽으면 좋겠다 생각했는데 오늘 갔네 계속 마음의준비는 하고 있었어서 하루만 지나면 괜찮아질거 같긴하다 지금은 많이 늦었으니 해 뜨면 산에다 묻어주고 와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