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카땜에 오후때까지 진짜 기분 개좆같았던건 맞는데
이거땜에 죽을 상하고 있으니까 가족들이 무슨 일이냐고 묻는데
게임 열심히 했는데 카드 못받았다고 할 수도 없고 대충 얼버무리고 매카노하면서 마인드 컨트롤했음
근데 확실히 전보단 게임에 대한 열정같은건 좀 떨어진건 맞는거 같음
접을 정돈 아니고 건만 접었음

법카땜에 오후때까지 진짜 기분 개좆같았던건 맞는데
이거땜에 죽을 상하고 있으니까 가족들이 무슨 일이냐고 묻는데
게임 열심히 했는데 카드 못받았다고 할 수도 없고 대충 얼버무리고 매카노하면서 마인드 컨트롤했음
근데 확실히 전보단 게임에 대한 열정같은건 좀 떨어진건 맞는거 같음
접을 정돈 아니고 건만 접었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