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이제 다 옾더레코드로 하고 한거긴 한데
그때 불은 다 꺼졌으니 걍 슬슬 깔때도 되니까 걍 깜
스비 이새기들이 문제가 여러가지가 있지만
가장 근본적인건 인력 부족임.
겜 퀄리티는 높지, 인력은 좆소라 거의 없지
패노가 맨날 늦게 올라오는거? 그때까지 상연이가 계속 쓰고 있던거임, 완성되자마자 거의 바로 올리는거고
라니만 해도 금태 마인드가 이래, 대본쓰고 뭐하거 이렇게 완벽하게 소통해야만 유저들한테 깔끔하게 전달이 된다
이런 마인드인거를 지난 1인 간담회때 보고 왔거든.
근데 지금 우리가 원하는 소통은 그런게 아니잖아
말실수 할수도 있고 완벽할리가 없지만 그래도 실시간으로
티키타카 하면서 우리가 불편한걸 바로 전달할수 있는기 필요한건데 이건 금태가 좀 숙여야된다고 갠적으론 생각함
이런 소통이 없으니까 챌린지 메이즈 배포도 좋은 평가를
못 받은거고,
스비가 유저를 개돼지로 보고 있진 않은건 확실한데
뭔가 접촉을 하려면 무조건 넥슨이랑 이야기가 되야 하고
트렌드에 뒤떨어진 소통을 하니 이렇게 답답한 거라 봄
걍 너무 챈 분위기가 울적하길래 적어봄
댓글에 궁금한거 있으면 더 물어보셈 엥간한건 대답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