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우....














이것만큼은 쓰지 않으려고 했건만.......




크큭... 네녀석, 이제서야 방법이 없다는걸 깨달은거냐?




닥치라고 했을텐데, 더이상 입을 연다면 네녀석을 이 자리에서 죽여주마...





하핫, 분부야 있겠습니까? 힘이라면 얼마든지 빌려줄테니











어디 날뛰어봐라, 「 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