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솔직히 이번에 페도 캐릭터들 나온거

싫어하는 사람들 좋아하는 사람들 둘 다 이해됨


물론 가정의 달이니까 

어린이 캐릭터를 통해 상징성을 부여하는것도

난 긍정적으로 봄


하지만 지금까지 나온 신캐 대다수가

리플레이서,미니스트라,스피라 처럼 

원래 있던 빌런들 재탕이었음


나처럼 거유녀 찌찌 빨고싶어하는 유저들에게 있어

오랫동안 기다려온 오리지널 신규 캐릭터들이

호불호 심하게 갈리는 애세끼들이라는 사실은

상당한 스트레스로 다가올것이라고 생각함


그와중에 챌린지 컨탠츠의 결함들

업벤 시스템으로 인한 건 벨붕

스캐빈저 부대 출시는 계속 연기되는 등


지금 여러 안좋은 상황들이 겹쳐서 

다들 화난거 같아


빨리 개노든 라니든 와서 이 분위기 좀 살려줬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