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솔직히 본인 대가리 깨져서 아직 카사 재밌음...
최근 유일한 불만이라면
하림이 스킨 골반문신만 좀 없었으면 하는 정도.
1. 아직도 리타와 대시의 여운이 남아있고
격전에서 대시 열일하는거 보면 넘 이쁘고 이런 갓캐를 배포로 뿌린거 칭찬해주고 싶음.
리타랑 스카이는.. 성능은 구리지만 다이브 소대로 써먹으면 눈요기 되어서 좋고
2.이번 아카데미 운동회 이벤트 스토리는 살짝 아쉬웠지만
짧은(?) 스토리 안에
서윤-부사장 수연 간의 치정극(?)이나
알렉스의 입지 떡상
나이엘과 아카데미 초등부 캐릭터들을 모두 표현해낸걸 생각하면 좋은 점수를 주고싶음(★★★★☆)
3. 일룡인으로서 아쉽던 한정 장비들이
챌린지와 개선된 격전으로 막 풀리는걸 보니 더욱 행복함.
4. 케이시와 같은 수동출격에 이점이 큰 캐릭터들을 추가함으로서 건틀렛의 오토/수동간의 격차를 늘리려는 시도도 매우 긍정적이라 생각함.
5. 각유빈 조퇴시키는 신오퍼 출시 좋음.
적어도 기분나쁘게 오토 각유빈에 질 일은 없어졌고
수동덱은 일방적으로 어느 한쪽이 이기는 구도가 아니라
오퍼 스킬 발동타이밍을 맞추느냐 못맞추느냐(각유빈쪽에서 일부러 피할수도 있고)에 따라 수 싸움이 되는 카운터방식을 만든점이 좋음.
대충 최근 맘에든 점들을 찾아보면 이정도인데, 전체적으로 '옳은'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다고 느껴서 참 좋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