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28일, 참혹한 전쟁의 서막은,  갑작스럽게 찾아왔습니다.



추축국은 자신의 권위를 위해, 또 영원히 올라오지 않을 개노를 위해 싸울 수 밖에 없었습니다.



연합국은 이미 몇번의 승리경험이 있었습니다. 그에게는 두려울 것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는 시작에 불과했습니다.



전쟁은 기나긴 시간동안 지속되었고 전쟁막바지, 추축국은 회심의 일격을 준비했지만 처참히 패배했습니다.


연합국의 승리로 끝났습니다.


추축국은 패배를 인정했고



아직 우리들에겐 그날의 상처가 남아있습니다.


우리는 어채겜의 시대에 살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