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랍양...!! 왜 내가 바지를 벗고있는지 설명해주게!

아이참... 주인님?
「사장」은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서
자지를 언제든지 빨수있게 내놓고 다녀야한다.
당연한 「직무」잖아요? 그새 까먹으셨나요?

그런가......? 그럼 특별히 문제는 없군
오늘도 잘 부탁하네 하랍양
요즘 머리가 많이 어지럽고 피곤해
이상한 생각이 종종 드는거같단말이야...

어쩔 수 없군요 주인님.
오늘도 제가 피로를 풀어드리죠.
자, 여기 동전을 계속 바라보세요
제가 1에서부터 10까지 세면......
「쾌락밖에 모르는 수퇘지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