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펐던 순간은 세라펠 노밴 주간에 융핵 갈갈해서 억지로 110 찍어줬을 때랑
행복했던 순간은 나이엘 뽑은 날에 창고에 묵혀둔 상자까지 다 긁어모아서 융핵 만들고 촉매제 보급까지 돌아서 110 찍어줬을 때

결국 씹덕겜 오래하는 사람은 캐릭터에 애정붙인 사람인 것 같음
슬펐던 순간은 세라펠 노밴 주간에 융핵 갈갈해서 억지로 110 찍어줬을 때랑
행복했던 순간은 나이엘 뽑은 날에 창고에 묵혀둔 상자까지 다 긁어모아서 융핵 만들고 촉매제 보급까지 돌아서 110 찍어줬을 때

결국 씹덕겜 오래하는 사람은 캐릭터에 애정붙인 사람인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