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 고딩형들이랑 등교길 겹쳐서 뒤에서 걸어가면 대화하는거 들렸는데
그 때도 형들 세 명이 대화하는거 뒤에서 들으면서 등교하고있었음
어떤 잘생긴형이 여친이랑 했는데 피나서 자지 떡볶이됐다고 하는거 듣고 충격받았음
섹스가 뭔지는 알았지만 피가난다는 사실자체가 공포라서 섹스가 무섭다고 느끼는 계기가됨
지금도 그 후유증으로 섹스 못하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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