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스 작가가 제일 기억에 남음.

최근작이 여성향은 모브에게 가혹하다였나.


1부 2부 3부 이런 식으로 나뉘어서 쭉 연재하고 쉬고 각 부마다 텀이 좀 길긴 해도 확실히 완결냄. 군상극도 잘 쓰는 편. 악당도 한없이 ㄹㅇ 좆같은 악당 잘 만듬. 보낼 땐 착실히 등장인물들 골로 보냄. 


다만 단점이라면 히로인 잘 뽑아놓고 맨날 공기 만듬.

히로인 아닌데 누구보다도히로인 같은 동반자가 존재함.


후속 시리즈 낼 것처럼 엔딩냄.

남자 등장인물들이 히로인들보다 개성, 비중이 넘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