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e 즐기는 유저들은 좆같은 챌린지로 조지고
건공은 점수제 곱창내서 조져놓고
건틀렛이나 스펙에 별로 신경 안쓰는 유저들은 요즘 아예 할 게 없음. 이 유저들 자기 만족으로 덕질이라도 하게 떡밥이라도 계속 던지든가, 뭐 거창한 스토리, 고퀄리티 웹툰 그런 게 아니어도 되는데. 캐릭터 설정이라도 하나씩 풀고 그러면 되지 않겠음?

뭐 이를테면 이거처럼 생일, 나이, 체중, 혈액형 같은 거 적고 소소한 가십거리 넣으면 딱이잖아. 아직 카케도 못챙겨준 비주류 캐릭들 포스터 하나씩 만들어서 없뎃 주간에 하나씩 풀면 잘 넘어가겠구만 이런 게 어렵나?
아니면 라니 쓰던가. 라니는 대체 뒀다가 뭐에 씀? 굳이 라이브 방송까진 안하더라도 라니의 사원 탐구 생활 이런 컨텐츠같은 거라도 만들어서 한 2~3분이면 되잖아. 설정이나 풀고 떡밥이나 풀라구 거창한 스토리 컨텐츠에만 집중하지 말고.
아니 진짜 답답한 게 해결책이 너무 쉬움.
Pve 유저들한테는 연습모드
건공들한테는 점수제 개선
덕질하는 유저들한테는 조금씩 설정 풀기
이게 어렵냐고... 개발력 대비 가성비 ㅆㅅㅌㅊ인 것들 아니야? 왜 안하는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