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시보면 이수연도 진국임
자기 손으로 없애야될거같으니까 류드밀라라고 안하고 일부러 그림자라 하면서 선긋는데
... 이러면서 망설이기도하고.
미로의 끝에 서있는 친구의 손을 잡아주러 간다는 대사도 미쳤음
부서지지 않는 꽃에서는 관남충이 친구의 손을 잡아주는 것 정도는 할 수 있다네 하던데 여기서 따온건가
하여튼 이수연도 그냥그랬는데 메이즈덕에 호감됨

다시보면 이수연도 진국임
자기 손으로 없애야될거같으니까 류드밀라라고 안하고 일부러 그림자라 하면서 선긋는데
... 이러면서 망설이기도하고.
미로의 끝에 서있는 친구의 손을 잡아주러 간다는 대사도 미쳤음
부서지지 않는 꽃에서는 관남충이 친구의 손을 잡아주는 것 정도는 할 수 있다네 하던데 여기서 따온건가
하여튼 이수연도 그냥그랬는데 메이즈덕에 호감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