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백금'이라고 불러줄 수 있겠냐 4수만에 이 점수에 도달했기 때문이다
골드 달아서 힐데 전술예장 얻기 위해 건을 시작했던 뉴비가
각성없으면 힘들거라며 챈럼이 나눔해준 계정으로 스토리 미는 도중인데도 건에 뛰어들었다
건포만 뺐다가, 더돌렸다가, 힐데밴주엔 안돌렸다가,
남캐랑 쇳덩이 없이 돌린다, 퀸제외 악당캐 없이 돌린다 병신같은 소신가지고
니미스피라 욕 던지러 하루에 두세번씩 챈 오고 하다가 644승만에 달성했다
사실 이 게임에 흥미 붙인것도 스토리에서 힐데의 멋진 모습덕분이고,
건을 시작하게 한것도 힐데였고, 건 초반의 나를 이끌어준것도 초반땅크 힐데였고
나를 플레로 데려가준것 역시 듬직한

우리딸과 경정님과 서윤이와 사기배 몰루브릿지였다
나이엘도 템 제일좋은거 줘서 그런거겠지만 미친년이더라
씨발.......골드 2쯤부터 힐데쓰기 조오온나 불합리하게 느껴지더니 2800~900쯤부터는 도저히 힐데로는 못돌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