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딩일 때 귀혼으로 무협 입문해서

중딩 때부터 궁금해져서 깔짝해보다가

좌백 장경 용대운 한상운 한백림 등 작가들 것 본격적으로 봤는데 덕분에 짱깨 지리랑 한자 지식은 ㅅㅌㅊ 됨

대신 40대 진보대학생 틀딱감성돼버려서 청강역일섬 보고 금태한테 극호감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