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격기 물어뜯기 그리고 공간돌파써가면서 땀범벅이 된 주시영 복귀길에 땀이슬슬마르면서 그향은 수컷을 유혹하는 향으로 바꾸고 그 항의 근원지인 겨드랑이.

주시영이 회사로와서 피곤하는듯 기지개를펴는순간 겨드랑이에냄새가 퍼저나가며 

그걸 맛있게핣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