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나이인데 아직도 남자소식이 없다고 집에서 온갖 잔소리 듣던 관리부장이 회식자리에서 술에 잔뜩 취해서는  홧김에 사장님한테 자기랑 연인인척 연기해달라고  징징거리면서 

 안받아주면 무슨짓 할지 모른다고  사장한테 레그락 걸면서 농밀한 OL의 체취로  관리자 정신못차리게하는

문학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