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에서 일하는데


어떤 아줌마가 가게문 열고와서 나한테 알바냐고 묻더니


자기가 사장 와이프인데 가게에 50만원 찾으러왔다고 말하더라고


사장이 우리 아빠였음


뭔 출생의 비밀도 아니고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