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아는 세계선과는 약간 다른 나유빈(TS)의 세계는 클리포트 게임으로 그 끝이 경각에 다달았다


그 세계에서도 대적자였던 나유빈(TS)는 끝까지 싸웠지만, 최후의 방어선까지 뚫린 상황


 나유빈(TS) 세계의 관리자는 결국 옥쇄를 선택한다.

그리고 지금까지 데이터와 유산이 담긴 테라브레인의 단말을 나유빈(TS)에게 전달한후 이 데이터들이 다른 세계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희망하며
 새로운 이면세계로 다이브를 시킨다


대적자의 힘을 희생한 대가로 우리가 알고 있는 세계로 부작용없이 다이브에 성공한 나유빈(TS) 

사실 나유빈(TS)는 어렴풋이 전 세계의 관리자에게 존경심이 섞인 연심이 있었으나 자기 스스로도 깨닫지 못한 상태였으나

이렇게 관리자를 홀로 두고, 떠나오면서 그 연심을 깨닿게 된다





한편 현 관리자의 세계에선 용병들 사이 한 소문이 떠돈다. 고심도의 이면세계에서 

매우 하이테크한 함선이 출연했고, 그 함선은 유령선이 아니라는 소문


관리자는 그 소문을 들으면서, 소문 속 함선의 외형이 구 관리국의 글레입니르와 비슷하게 생겼다는 것을 알고

쉬고 있던 구 메이즈 전대 인원들에게 고심대 지대의 수색을 부탁한다.


그렇게 수색을 하다보니 진짜로 소문 속의 함선을 발견하게된 구 메이즈 전대

그리고 그 함선은 풍문답게 글레입니르와 매우 비슷하게 생긴 함선이었다.

그 함선 속에서 쓱 미끄러져 내려오는 나유빈(TS)


비록 대적자의 힘의 대부분을 이면세계로 부작용없이 건너오는데 사용했지만 아직 강력한 고등급의 카운터

구 메이즈 전대 인원을 자신을 요격하려온 현 세계의 적대세력로 착각한 나유빈(TS)

알렉스와 한따꺼리 한 후 이들이 자신이 알던 세계의 메이즈 전대와 비슷하단 것을 깨닿고, 관리국에 관한 내용을 묻는다


그렇게 자신의 신상정보를 말한 뒤, 현 세계에 관리자와 대담을 요청한 나유빈(TS)

 나유빈(TS)는 메이즈 전대 인원과 함께 코핀 컴퍼니로 같이 간다. 전 세계의 글레입니르와 함께


코핀 컴퍼니로 가능 도중에 나유빈(TS)는 생각한다. 비록 전 세계의 관리자는 절대 잊지 않겠지만

과연 이 세계의 관리자는 어떤 인물일까? 내가 생각하는 그런 사람일까? 그런 복잡하고 혼란한 심경으로 쭉 있는다


그리고 코핀 컴퍼니에 도착한 나유빈(TS)가 처음 본 광경은 이상하게 꾸며진 테라브레인 동상을 들고 있다가 

안대를 찬 자신 또래의 여성에게 쪼인트를 까이는 관리자의 모습이었다


여튼 자신 세계의 테라브레인을 전달한 나유빈(TS), 그리고 관리자는 그러한 나유빈(TS)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치하한다

그리고 갈곳 없는 그녀에게 코핀 컴퍼니에 머무리는 것이 어떻겠냐는 제안을 한다.

마침 현 세계의 관리자에 대한 흥미가 돋은 나유빈(TS) 어차피 갈 곳도 없는 몸, 그 제안을 수락하며, 입사 계약서를 적는다.


그러면서 자신 마음 속 한 곁에 현 관리자의 대한 마음이 조금씩 커져가게 되는데.....


라는 만화 보고 싶다.




나유빈(TS) 설정 : 자신의 세계의 대적자이면서 힐데 포지션 (작전 도중 런은 안함)

현 세계에선 대적자의 힘이 대부분 희석되서 전성기에 비해선 약하다. 

힐데보다는 약하고 이수연, 나유빈 보다는 반등급 위 정도? 하지만 이쯤은 컨디션이나 장비차이에 따라 극복가능한 수준의 갭




다음편

집을 얻기고 등기를 떼기 위해 동사무소에 갔다가 나유빈을 만난 나유빈(TS)

갑자기 낙하산 타고 나타난 나유빈(TS)가 어디서 본거 같아서 약간 어려운 힐데, 주시윤 사제 듀오

갑자기 낙하산 타고 나타난 나유빈(TS)가 최저시급으로 엄청난 성과를 내는 것을 보고 행복사하는 부사장

현 관리자와 데이트하는 나유빈(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