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숍이 나래 뒤지기 전에 닥등이한테 감정이 있었다 그랬잖어
이게 '아 이새기도 불쌍한 새기네'인지, '나도 사실 화해하고 싶었어'인지, '시발 ㅈ같네'인지 모르겠음.
내가 한남이라 젠더 감수성이 모자른거냐?
비숍이 나래 뒤지기 전에 닥등이한테 감정이 있었다 그랬잖어
이게 '아 이새기도 불쌍한 새기네'인지, '나도 사실 화해하고 싶었어'인지, '시발 ㅈ같네'인지 모르겠음.
내가 한남이라 젠더 감수성이 모자른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