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기들이 꼭 가자고 해서 갔는데 6대6이었음, 상대는 간호학과
처음부터 분위기가 오묘했는데
술집 1차 끝나자마자 여자애들 4명 인사도 제대로 안하고 가더라, 폭탄 거르는건지 맘에 안들었던건지
과동기 4명은 1차에서 컷 당하니까 그거 보고 개빡치고
나는 내 친구랑 상대편 과팅 주선 누나 + 여자애 1명, 4명이서 1차 > 2차 노래방 > 3차 카페까지 놀다가 헤어짐
첫 과팅부터 박살이 나서 그런지 과대가 나중엔 과팅의 '과'자도 안꺼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