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아 닥터 모입니다
아까는 당기랬더니 뽑는 사람들이 있더니
이번에는 정력에 관해 물어보는 사람이 있네요
프로펜시아인지 프로페시아인지 이 탈모약
일단 정력에 악영향을 주는것은 사실입니다
사실 있어도 쓸모없는 카붕이들에게 별 상관은 없는게 아닐까 싶기도 합니다만
여튼 근데 이게 젊은이들에게는 거의 영향이 없습니다
이를 비유하면 젊은이의 정력은 마치 캠프파이어의 불과 같습니다
과장하면 신에게 공물을 바치기 위해서 만든 제단의 거대한 불과 같다고 할 수 있습니다
이때 프로페시아는 비유하자면 몇방울의 물입니다
활활 타오르는 거대한 불길앞에 몇방울의 물은 아무런 의미가 없죠
보통 프로페시아와 정력의 문제는 40~50대에 크게 발생합니다
이를 비유하면 살짝 젖은 장작위에 나지막히 타드러가는 마지막 불꽃이라 하지요
이미 살짝 젖은 장작에 가엾게도 목숨을 지키던 불꽃에게는 이 몇방울의 물조차 치명타가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