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트랄로 피테쿠스에서 호모 사피엔스가 되기까지 체모는 계속 줄었고 인류의 이동경로를 보면 아프리카->유럽->아시아->아메리카로 뻗어나갔는데 지금 유럽놈들이랑 동양인/인디언 보면 후자가 체모가 더 적음
즉 털이 없어지도록 인류는 계속 진화하긴 개뿔  머리카락 없는사람이 어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