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을 흔들며)

예아, 왔노? 12년만에 얼굴 보니 이 얼마나 좋습니까, 그죠?



(칼을 핥으며)

그런데, 반가워도 미국이 주도하는 질서를 거역할 순 없어. 좌파친북 카붕이는 돌아오지 마라, 지옥에서 살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