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티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히어로가 올 때까지 버티는 건 조수의 사명이라고!"
이수연

"그 히어로 소리만 들으면 발작하는 사람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아르티 "뭐?? 여기 히어로가 있다는 거야??"
아르티 "세계 최강 조수가 필요하지 않냐고 물어봐줄래??"
이수연

"그러니까 그 히어로 소리 좀 그만두셨으면 하는데요."
공익

"히어로를 찾으셨나요?"
이수연

"..이러니까 말이죠."
아르티 "오오옷. 당신, 히어로야??"
공익

"후후. 그렇습니다."
"우리는 세계를 떠받치는 여섯 장의 날개..."
"다크 히어로...."

"육익! 나유빈!!"
아르티 "어... 다크 히어로?"
공익

"그렇습니다."
"어둠 속에서 세계를 위한 활동을 하죠."
아르티 "난 정의로운 빛의 히어로를 찾는 건데..."
공익

"당신도 다크잖습니까."
아르티 "아니, 어디서 인종차별을 하는 거야! 이게 무슨 히어로야!"
공익

"다크 히어로의 멋짐을 몰라보는 당신이 불쌍하군요."
아르티 "당신 말하는 거 보니까 히어로 아닌데?"
공익

"후... 역시 다크 히어로는 핍박받고 오해받는 것이 숙명..."

"그러니 당신도 저희에게 합류하셔도 좋습니다."
"당신도 다크니까요."
아르티 "아, 인종차별 드립 치지 말라고 미친놈아!!"
모음집
아르티 대사로 히어로 드립 존나 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