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차려 에이미! 내가 정말 기억나지 않는거야?"

그녀는 무언가에 홀리기라도 한 듯 피크도 없이 이빨로 Raining blood를 치고 있었다....

바뀌어버린 에이미의 모습은 내 마음 속에 큰 슬픔을 안겨주었다,

그날 코핀-갑 레코즈는 해골 세개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