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어무이도 암이였는데.. 다행이 악성이 아니라서 어찌저찌 수술 하셔서 지금은 건강 하시지만.. 암이라고 말하던 의사에 말의 무게감을 잊지 못하겠다. 카붕이들도 평소에 부모님에게 연락 자주하자.. 용돈 드리고 선물 드리는 것 보다 연락 자주하고 자주 찾아 뵙는게 제일 큰 효도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