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끈나시에 돌핀팬츠 입고 떡진머리 대충 올려묶고 배때지 벅벅 긁다가


초인종 울리는 소리에 배달음식 온줄알고 나갔는데


알고보니 관리자여서 벙 찌면서 굳어버린 카린 보고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