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패작으로 한 1200점 넘게 꼬라박고 요양하다가 건 마지막주길래 플레만 찍어놓고 요양해야겠다 싶어서 다시 건 돌리다가
보니까 패꼬이고 지랄나고 연패박다가 한번 이기니까 그거 기분 좋다고 건모질 하는 내 모습이 너무 한심하고 역겨워서 그냥 앞으로 2000점까지 내려가서 점수 뿌리기로 결정함

패작으로 한 1200점 넘게 꼬라박고 요양하다가 건 마지막주길래 플레만 찍어놓고 요양해야겠다 싶어서 다시 건 돌리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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