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의 부모님은 이유미의 부모님과같다
이유미 카케에서
불나기전 당시에
언니와 자기자신은 부모님으로부터 카운터 워치를 받았다고 이야기한다. - 부모님 두분다 카운터였다.

1부 설정상 카운터로 각성하게될경우 주변에 침식재난일어나거나 힘을 주체못하여 폭주하는 경우가 있다 (스카이랑 비슷함)

민병대 스토리에서는
성냥팔이가 나약한 이유리의 마음을 진실인지 거짓인지 모를말로 건들었고
자신이 죽었다는 것에 마음에 들어했다.
이유는 몰?루

확실한건 당시 어린 이유리가
죽인게 아니거나 고의가 아니라는거
워치를 넘겨주어 부모님의 죽음을 
누군가 의도 했다는거 라고 추측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