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냥팔이가 부하들 버리고 런하기를 했습니까?

부하들이 인사하러 오자 싸움을 걸었습니까?

부하들 부모를 죽이고 그 이유를 묻자 꼬우면 덤비라고 했습니까?

아니면 자기 부모를 불태워 죽이기를 했습니까?

자기를 믿고 따라온 신참의 통수를 쳐서 사지로 몰아넣고 자기는 이득을 챙기길 했습니까?


제발 성냥팔이에 대한 음해를 멈춰주세요

그는 그저 마약 좀 팔던 선량한 카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