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사는 맞으면 죽어야 맞는거고

불사처럼 안죽는 효과면 몰라도 데미지를 몇까지만 받는다 하는 효과로 막히는게 좀 많이 말이 안된다고 생각함


즉사가 불사에 막히는건 일리 있는 말장난같은데 피해제한에 막히는건 진짜 무책임하고 무능한 인간들이 하는 말장난같음



혼란도

엄연히 적 유닛이 아군 유닛한테 거는 디버프잖음

그럼 아군의 디버프 해제 효과에 해제가 되야 하는거 아님?

브라우니야 혼란 제외가 달려있지만 박정자 나희린은 왜 못풀음?

애초에 완전히 적 유닛이 되는 판정이라 불가능한거면 브라우니는 도대체 왜 패시브에 혼란 제외라는 아무 의미 없고 효력 없는 단서조항을 붙여놓은거임?


말이 좋아서 버그지


그런 의미에서 즉사랑 혼란은 '버그 수정' 혹은 '매커니즘 변경'이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즉사는 체비뎀 100퍼 박는 데미지 형식이 아니라 그냥 아예 연습장에서 유닛 초기화 시키는것마냥 강제 사망으로 바꿔야 맞다고 생각하고

혼란은 브라우니같은 단서조항이 없다면 아군의 디버프 해제에 풀려야 맞다고 생각함


낫다고 생각하는게 아니라 맞다고 생각함